2013.11.20 50일 촬영~~

오늘은 태림이 50일 촬영하러 가는 날~~

그걸 알았는지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사부작거리더니

정작 스튜디오에 가서는 졸려서 칭얼거렸지...ㅋㅋ

한숨 자고 일어나서는

다음시간 예약한 친구 (태림이보다 2배나 더산)랑 함께 촬영 시작~

 

 

아직 잠이 덜깨서 잘 웃지도 않고..

그래도 아빠 엄마가 보기엔 참 이쁘지만~~

저녁에 집에서 아빠가 찍어준 사진이 훨씬 이쁘게 잘 나왔네...

너도 집이 편하지????

태림이 처음 밖에서 사진 찍은 날이야~~~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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