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가 심심하데..

요즘엔 우리 작은나무가 잘 놀고있나봐

엄마 뱃속에서 꿈틀꿈틀 재미있게 지내고 있지??

아빠는 아들인지 딸인지 참 궁금하네..

언제 알려줄거니???

저번엔 엄마가 산모교실에가서 작은나무 앉아있을 범보의자를 타왔지..

엄청 이쁘더라고.. 너도 좋아할거야...

작은나무가 착해서 엄마 아프게도 않하고

건강하게 잘 자라주어서 참 고맙네

근데 엄마가 너무 심심하데.. 우리 작은나무가 엄마랑 같이 놀아줘야지...ㅋㅋ

오늘도 엄마랑 재밌게 놀고 많이 먹고 많이 크려무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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