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.04.11 부끄럼쟁이 작은나무야~~~



작은나무야...

아프지 않고 이렇게 잘 자라 주어서 정말 기쁘네...

아빠랑 엄마가 잘 놀아주니 너도 재밌지??

건강해서 참 좋은데 작은나무가 아들인지 딸인지도 참 궁금하구나

이번엔 부끄러워서 그런지 안보여주더라고..

한달 또 쑥쑥 자라서 다음번엔 알려줄거지??

오늘도 즐겁게 놀거라~~~

설정

트랙백

댓글

My Little Tree Blog since 2012. : Admin : Write

티스토리 툴바